grapher(낭만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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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Pub#004] LP의 감성에 취해 맥주 한 잔 기울이던 저녁, 'Old&Wise'
안녕하세요. 낭만그래퍼, 로망입니다. 오늘은 진작 썼어야 했는데 못쓴 포스팅 2탄으로 제가 다녀왔던 펍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경복궁 옆 서촌에 있는 '올드&와이즈'라는 LP펍입니다. 서촌은 제가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네이기도 한데요. 이미 상업화되어버린 북촌한옥마을과는 다르게 조용하고 사람사는 풍경이 묻어있는 분위기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