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inc
@gye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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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월요일... 출근하기 싫네요.
왜 주말은 이렇게 빨리 가는 걸까요. 특히 월요일 새벽은 항상 그렇듯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직장은 싫지 않은데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것 자체가 너무 싫어요. 또 주말은 언제 오는 걸까요? 이번주가 더 끔찍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단 둘밖에 없는 저희 팀 팀원하나가 지금 수술로 인해 입원해 있기 때문에 모든일이 온전히 제 몫이 될것 같다는 예감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