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u
@hoo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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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도데체 말만하고 언제 할래?"
"아 나도 악기 배우고싶다." 무심코 던진 나의 한마디에 친구가 나에게 말을 툭 내던졌다. "너 그 말만 도데체 1년이 다 되어간다. 너 도데체 말만하고 언제 할래?" 친구의 무심한 한 마디에 나는 순간 뒤통수를 한대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 언제나 항상 하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실천을 하지 않은 나의 모습을 친구를 통해 알아서일까. 기분이 상하지만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