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연
@hye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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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잔 도쇼구, 일본에서 만나는 푸른빛 산토리니
구노잔 도쇼구 (Kunozan Toshogu)는 도쿠가야 이에야스의 웅장한 묘로,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덮인 후지산이 맞닿아 있다. 일단 초행길의 외국인에겐 구노잔 도쇼구에 찾아가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 목적지까지 택시를 타면 4400엔(물경 4.5만원)이 든다. 왕복 10만원 잡아야 한다. 그보단 저렴하게 가야 여행이 더욱 빛날 것이다. 먼저 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