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ailla
@illa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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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아왔던 말을 했을 때
사랑하는 엄마에게 참고 참아왔던 말을 던졌다. 나를 사랑해서 한 행동들인지 알지만 그래도 함께 살기 위해서 서로간에 배려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던졌다. 엄마가 실망하고 절망하면 어떻게 할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차분했다. 엄마의 내면은 어떤지 모르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차분했다. 사람마다 사랑을 행하는 방식은 다 다르다. 엄마가 행하는 사랑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