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Jay Lee
@jaylee.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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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2월 10일 오늘의 일기: 시간 떼우기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매주 월수금 저녁 8시로, 초급반입니다. 오늘은 월요일이니 곧 수영장에 가야하지요. 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탓에 근처 카페에 왔습니다. 스타벅스를 좋아하지만, 근처 스벅의 매장 퀄리티가 조금 떨어집니다. 그래서 커피빈에 들어와 카페 모카를 주문했지요. 지금 막 커피가 나와 받아왔습니다. 컵에 담긴 커피 위로 하얀 거품이 몽글몽글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