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san
@jongsan
·
(Copyright) 조각 등 미술저작물은 소유자 마음대로 폐기할 수 없다.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포토존에 있던 미국의 설치미술 거장 데니스 오펜하임의 작품 '꽃의 내부'가 고철로 처분된 사건과 관련해 관할 해운대구청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회화 서예, 조각, 판화, 공예, 응용미술저작물 등을 미술저작물이라고 하는데 저작물은 창작과 동시에 저작권이 발생하며 저작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