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코치
@juprilen
·
성장판 습관반 8편의 글을 마치며
과연 7주간 7편의 글을 제대로 썼을까 반성합니다.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애초에 스팀잇에서 1일 1포스팅을 하자는 새해의 목표는 사라져 버린 지금, 1주일에 글 1편을 마음 먹고 쓰는 것조차 버겁습니다. 지금까지 올렸던 7편의 글을 살피니 NLP를 소개하는 글이 5편, 타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이 2편입니다. 모든 글의 관통어는 희망이었습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