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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그냥 문을 닫으려는데 나를 보고있는 햇살을 무시할수 없어서 사진을 찍어주었다. 이 문을 사용하는 사람은 나혼자이다. 아마 이 페문을 내버려둔 이유는 이순간을 위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Posted using Partiko iOS
땅과 하늘을 동시에 동시에 볼수있을때는 분명 비가온 후 일것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과제를 못했다 이런... 다음주는 과제 제출일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ps.초등학교때 쓰던 일기가 생각난다... Posted using Partiko iOS
푸른 하늘을 보니 옛날에 썼던 시가 떠오른다 푸른하늘과 푸른 창문이었다. 창문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니 무엇이 푸른지 모르겠다. 하지만 무엇이 푸르던 나에게 푸른하늘이 보이기에 상관없다. 라는 내용의 시를쓴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슨 말도 안되는 시 인가 하겠지만 그때는 뭔가 있어보이고 멋져보여서 쓴 시인것 같다. ps. 야쟈시간에는 무얼해도 재…
노 브랜드 제품의 품질이 아닌 브랜드가 구매자의 선택을 좌우하지 않게하기 위해 브랜드를 넣지 않았다 취지는 좋아보인다 하지만 의도하였던 하지 않았던 ‘노 브랜드’라는 브랜드가 우리 머릿속 브랜드 리스트에 올라간것 같다 정녕 브랜드는 사라지지 않는건가? Posted using Partiko iOS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중 먹으려 했던 돈가스집이 문을 닫아 닭강정과 딸기를 사서 가며 먹었다 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울리지 않는 두 음식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건 어울리는 음식이 아니라 고된 일을 끝낸 우리의 몸에 에너지를 줄수있는 그저 배를 채울수 있는 음식이면 된것이다 음식이 어떤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 같다 대신 누구와 어떤 상황에서…
앗! 저건 그 말로만 듣던 곡괭이 아닌가? 들뜬마음에 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무거웠다 게임속에서는 잘만 휘두르던데 게임속 인물들이 갑자기 존경스러워진다 아니 곡괭이를 들어보지 않고 게임을 만든 게임 개발자들이 원망스러워 진다 Posted using Partiko 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