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ungok
@kimsungok
·
아차산 빛나는 바다 맛도 양도 훌륭하다
추운 겨울바람이 불어 올때면 소주 한잔에 활어회 한접시가 떠오를 때가 있다. 마땅히 당골집이 없는 나는 핸드폰으로 이리저리 검색해보지만 가격, 청결도, 맛을 고려했을때 마음에 드는 곳이 없었다. 때마침 눈에 띈 빛나는 바다. 인테리어 만큼이나 눈부시게 나의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빛나는 바다는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전국에 상당히 많은 매장들이 있다.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