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toma
@kim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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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베이컨이 UX 디자이너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항상 허기진 주말, 점심을 먹기 위해 주차를 하려는데 주차장소가 마땅하지 않아서, 교보문고 건물에 주차하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주차비 내기 아까워진 마음에 차라리 책을 사고 무료주차를 하자고 교보문고에 들어가서 산 책이 바로 “철학의 이단자들”이었다. PPL 아님… (교보문고 구매) 아버지인 스티븐 내들러가 글을 쓰고, 아들인 벤 내들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