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펑크
@kitty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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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다치다
▲ 렘브란트, "돌아온 탕자"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습니까? 뉴비로 얼마 간 '열심히' 활동하다 갑자기 사라지고, 그렇게 잊혀져갈 때쯤 불현듯 나타나 이렇게 생존신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웃 스티미언들께서는 저를 기억 하실는지요. 사실 기억을 바란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뉴비 티를 벗지도 못한 채로 어디 갔다가 또 뉴비 티 못 벗고 나타난 셈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