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uyun9487
@kkuyun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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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에서의 맥주
학교를 마치고 친구와 을지로에 놀러 갔다.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텐동을 먹고 나와 옛날 감성이 묻어 있는 카페를 갔다. 하지만 집에 가기 아쉬워서 저녁에 맞춰 나와 있는 포장마차에 들어갔다 ! 사람이 무척이나 많았고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소리 듣는게 재미있기도 했다. 서로 사소한걸로 티격태격거리가도 하며 큰소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며 웃어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