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헨하임
@kuchen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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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이오스 매매일지 #2
# 그녀의 네번째 매매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악몽의 3월이 시작되고 이오스는 속절없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멘탈을 유지하기 위해 시세창 보는 횟수를 줄여가고 있었다. 아침, 저녁 딱 두번씩만 보고 있었다. 강제 존버중인 나를 불쌍하게 바라보던 그녀는 까진돈을 본인의 투자수익으로 메워주겠다며 네번째 프로그램 매매 오더를 내렸다. 씨드를 넣어주고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