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슈에뜨
@lachou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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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부엉_#8] 혼자가 된다는 기쁨...
--- 정말 오랜만에 스팀잇을 다시 찾았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니, 글을 쓰고 싶었던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뭐라고 써야할지 잘 모르겠는 상황이어서 하고 싶은 말들을 계속 꿀꺽꿀꺽 삼키고만 있었다. 무작정 달려들어 적자면 또 못 적을 이유도 없겠지만, 어쨌든 조심스럽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도, 아직은 다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