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un
@la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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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1박 II
두리번거리다 한 곳에 시선 고정. 화장실 문 앞 바로 위 천장에서 물방울이 뚝뚝.. 호텔 맞나 순간 의심했어요.. 프런트에 콜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기사님 두분이 오셔서 체크하더니 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지는 거라고 설명합니다 이미 바닥은 물에 젖어 수건을 깔아놓았었죠.. 또 다른 직원과 전화하여 룸을 업그레이드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아직 친구는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