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nyoe
@leeny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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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 아삭 생야채가 씹혀서 식감이 좋은 김밥
500ml 생수병과 견주어도 지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크기. 특이하게 젓가락 대신 비닐장갑을 주시더라고요. 젓가락으로는 도저히 먹을 수 없는 크기여서 그런가봐요. 다른 곳과 다르게 양배추가 들어 있는 것이 인상적인 참치김밥이에. 전체적으로 채소가 굉장히 많았어요. 아삭아삭한 생야채가 그대로 씹혀서 식감은 좋았어요. 딱히 간이 되어 있지 않고, 참치 자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