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nse1
@ludens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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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울리지 않는 내면의 소리 그린, 가슴차크라
우앗. 드디어 기대하던 초록 차크라의 시간이 되었다. 딸아이와 그린 드레스코드를 맞추어 놓았는데 이날이 친구 생일파티가 있는 날이라 "엄마.. 나 고민이야.." 하던 딸아이는 금요일이 되어 전화 목소리에 카랑카랑 힘을 싣고는 "엄마!, 나 차 마시러 안 가!!, 엄마 늦게 늦게 와. 나 여기서 오래 놀거니깐.." 하여. 혼자서 진그린 원피스를 챙겨입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