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lm
@ly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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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단 이 주만에 멘탈이 박살났다. 몇일 전 굉장히 바쁜 낮 근무중에 발생했다. 나보다 한참 어린 후배 타과의사가 비아냥 거리는 듯 말하는 투에서 그 지점이 발생했다. 물론 어린시절 자존심이 강했을때는 싸움을 시작했을 것이다. 이제 그 싸움이 얼마나 낭비인줄 알기에 타이르고 좋은 관계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아마 다음번에는 웃으며 환자의 상태를 논할수 있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