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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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 종일 먹었다
어제 잠을 1시간정도잤다. 아주 오래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려 오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또 시달린다.오늘도 1시간정도 자고 오랜만에 친정엄마와 친구분들이 모이신다하여 그곳으로 갔다. 언젠가부터 친정엄마모임에 나까지 끼게되었다. 엄마가 작년부터 잘 걷지 못해서 옆에서 부축해줘야한다는 생각에 끼게된것같다. 그런데 같이 있으면 내가 제일 수다를 떤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