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원
@madlymissyou
·
평창 동계올림픽 최대 이변의 주인공 레데츠카의 벙찐 표정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생중계로 보면서도 왠지뭉클했고 다시 돌려봐도 뭉클하긴 마찬가지. 환호하고 지나쳐 버리기에는 뭔가 짠하게 여운이 남는 장면이었다 알파인 스키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동계올림픽 2연패를 노리던 안나 파이트는 놀라운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유력한 경쟁자 후터의 레이스가 끝나자 이미 우승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26번째로 레이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