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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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소년? 남자 초상화?
일루전아트에서 유명한 유화작가 우크라이나인 Oleg Shupliak의 작품입니다. 그림 안에 숨겨진 이미지가 있는 창의적인 초상화 그림으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데, 구글에 검색해서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Oleg Shupliak 상상력에 감탄만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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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전아트에서 유명한 유화작가 우크라이나인 Oleg Shupliak의 작품입니다. 그림 안에 숨겨진 이미지가 있는 창의적인 초상화 그림으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데, 구글에 검색해서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Oleg Shupliak 상상력에 감탄만 나오네요 ^^
비치코밍(Beachcoming)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해양쓰레기를 줄이고자 하는 노력들 중 하나로 해양쓰레기로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는 행위를 비치코밍이라고 하는데요. 해변을 청소하며 모은 쓰레기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고, 전시를 하며 사람들에게 환경보호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Art to save the sea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는 w…
푸드 스타일리스트 Anna Kevile Joyce와 포토그래퍼 Agustin Nieto의 작품입니다.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네요 ! Anna Kevile Joyce의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비주얼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터인 Kyle Huber의 작품입니다. 착시를 이용한 사진을 자주 올리는데요, 입은 옷이 뒷 배경의 바다와 일치되네요 ! 색감도 이쁘고 신선한 발상이어서 큐레이션 해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asenseofhuber/
ㄴ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션 샤마즈(Sean Charmatz)의 작품입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에 얼굴과 팔다리를 그려서 의인화를 시킵니다. 배가 사과의 상품스티커를 떼어주네요 ㅎㅎ 스티커가 떨어지면 사과는 자유의 몸이 될까요? 겁에 질린 사과의 표정이 엄살같아 보이면서도 떼주는 배의 몸이 뒤로 기운거 보면…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션 샤마즈(Sean Charmatz)의 작품입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에 얼굴과 팔다리를 그려서 의인화를 시킵니다. 배가 사과의 상품스티커를 떼어주네요 ㅎㅎ 스티커가 떨어지면 사과는 자유의 몸이 될까요? 겁에 질린 사과의 표정이 엄살같아 보이면서도 떼주는 배의 몸이 뒤로 기운거 보면…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션 샤마즈(Sean Charmatz)의 작품입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에 얼굴과 팔다리를 그려서 의인화를 시킵니다. 껍질을 탈출하려는 껌의 모험이 펼쳐지려 하네요. 껍질을 탈출해 맞이하게 될 첫번째 난관은 무엇일까요? 과연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요? 그의 탈출은 성공할까요!? 어떤 결말…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션 샤마즈(Sean Charmatz)의 작품입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에 얼굴과 팔다리를 그려서 의인화를 시킵니다. 대비되는 오렌지를 통해 표현을 했습니다. 오른쪽의 쭈글거리는 오렌지는 팔,다리도 쭈글거리는 섬세함을 놓치지 않았네요 !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션 샤마즈(Sean Charmatz)의 작품입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에 얼굴과 팔다리를 그려서 의인화를 시킵니다. 이건 버섯에 그려넣었는데요! 옹기종기 모여있는 아기버섯들이 너무 귀엽네요 우리가 일상에서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살아움직이는 느낌을 주어 굉장히 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