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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이야기 두번째편- 조카딸과 마을을 두고 싸운 포세이돈
안녕하십니까, 민양입니다. 그동안 일이 있어 글을 못 올렸었는데 이렇게 올리게 되네요. 이번 이야기는 제목에서도 보았듯이 포세이돈편입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포세이돈, 그는 제우스의 둘째 형이자 바다의 신으로 파도로 만들어진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바다를 누비며 어부들을 도와주고 나쁜 해적들을 소탕해주는 멋진 신이죠. 이런 그가 조카딸하고 싸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