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amy
@miss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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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월요일 아침
아침부터 웬 사탕일까요? 출근하는 남편과 등교하는 딸 배웅하려 현관문을 열었는데 문에 사탕꾸러미가 걸려있네요. 바로 옆집에 중국아주머니 한 분이 살고계시는데 어제 손님들이 오셨는지 북적거리는 듯 싶었거든요. 손님용으로 두셨던 사탕이 많이 남아서 나눠주신 듯 합니다. 옆집 아주머니께서 혼자 사심에도 손이 매우 크셔서 음식 한 번 하실때마다 저희 세 식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