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yblue
@mist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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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늦봄에 피는 꽃 [대학원생의 생활기를 시작하며]
2018년 한 해도, 어느덧 4개월이 흘렀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된지도 어느덧 한달. 초봄을 지나 늦봄의 순간에서 참 많았던 일들이 생각이 난다. 나는 '아직도' 학생이다. 주변에서는 어디에 취업을 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을 했다. 라는 말이 들려오지만, 나는 여전히 학생의 신분으로 살고 있다. 스스로 선택한 길이지만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를 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