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namcha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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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주는 선물~~
찰스 코언이라는 곤충학자가 나비의 생태를 관찰했습니다. 나비가 고치를 뚫고 나오는 과정을 관찰하던 찰스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렇게 작은 구멍으로 힘겹게 나와 나비가 되는구나 구멍을 넓혀 도와준다면 조금 더 쉽게 번데기에서 나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찰스는 나비 고치를 몇 개 구해서 부화의 과정에서 살짝 칼로 입구를 넓혀 주었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