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guest
@national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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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음식 이야기
하루가 다르게 폭염이 심해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에 불 앞에서 요리해 먹는다는 것은 곤욕일수 밖에 없죠.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무조건 비화식(즉, 불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만을 먹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나 시원하죠. 일단 물회 보기에도 예쁘고 맛은 더 일품 그리고 참치회 제 단골집인데 가성비 아주 끝내주는 곳입니다. 다음에 정식으로 소개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