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life
@nice94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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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와 치킨
어제 집에 돌아오니 밤 12시 30분... 완전 피곤해서 씻으면서 졸았나봐요. 자려고 누웠더니 새벽 1시였는데 덕분에 눕자마자 10초만에 기절 그래서 오늘 아침에 늘어지게 자다 일어났는데도 내게 시간이 너무너무 많이 남아서 행복했어요. 시간이 많이 남아서 뭘 해야 오늘을 잘 쓸 수 있을까 하다가 머리도 많이 길렀고 매일매일 미뤘던 미용을 하러 가야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