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여기우리(nowher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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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쌀국의 헬스클럽
횽아들 안뇽. 여기는 쌀국 대학의 헬스클럽이야. 더 시설 좋은 짐도 있지만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여기서 점심에 운동하는게 좋아서. 비루한 몸은 그냥 스킵해줘. 횽아들은 언제 어디서 운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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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아들 안뇽. 여기는 쌀국 대학의 헬스클럽이야. 더 시설 좋은 짐도 있지만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여기서 점심에 운동하는게 좋아서. 비루한 몸은 그냥 스킵해줘. 횽아들은 언제 어디서 운동해?
횽아들 안뇽. 가즈아 태그는 처음이네, 혹시 내가 뭘 잘못하면 뉴비라서 그러겠거니 해줘. 여기는 쌀국이야. 시골도시라서그런지 곳곳에 이렇게 숲에 가까운 나무들이 있어. 미세먼지 같은건 걱정 안해서 좋은데 단점이라면.... 벌레? 초록이 보면서 잠시나마 눈 정화하길.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달아줘!
가족 단위로 여행을 하다보면 호텔에 묵는 것이 여의치 않을 때가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호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기도 하지요. 뉴욕은 이 두 가지 모두가 해당되는 여행지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계획을 세우는 것과 검색 하는걸 즐겨하는 저에겐 여러가지 변수를 잘 따져 가성비가 좋은 선택을 했을 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
뉴욕 여행을 준비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 있어 공유합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아이들 카시트 사용은 정말 중요한데요. 안전도 안전이지만, 벌금이 무자비... 한국과 달리 국내선 비행기에 부치는 짐(수화물)이 무료가 아니라서 대부분 가방 하나 당 $25 이상의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 아이들 카시트의 경우엔 무료로 부쳐줄 정도로 카시트 사용에 대한…
어쩌다보니 오늘 멕시코전 경기는 식품점 푸드코트에서 보게되었다. 캐셔 중 하나가 계속 화면을 보러 왔다갔다하는거다. 얼굴을 보니 남미계.... “혹시 멕시코에서 왔어?” 하니 끄덕끄덕. 이기고 있던 차라 “너네 나라 잘하더라.” 하니 씨익 웃는다. 이런게 세계인의 축제라는 월드컵 정신아닐까?
영화에서 보던 미국 아이들의 생일파티는 이런 식으로 집 정원에 모여서 하는거였는데,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집으로 사람을 부르는 것보다 외부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는 Jump라는 프렘펄린(일명 덤블링) 실내 놀이터 어린이 박물관, 각종 학원(태권도, 체조 등), 그리고 심지어 DIY 물품을 판매하는 문방구(?)에서도 파티를 한다. 파티가 일상적이…
요즘 바쁜 일이 많아서 글도 못 쓰고 댓글도 못 달고 있지만, 스팀잇, 잊지 않았어요. ^^ 아 윌 비 백!
시장에 가면 게임이 생각나는 제목이네요, 요즘에도 그 게임을 하기는 하나요? 효리네 민박에서 마피아 게임을 하는 걸 보고 대학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던데.... 저는 운동하러 가는걸 좋아합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어요. 이 사진의 주인공은 몸이 뻣뻣한 척 하는거다에 아직 생기지도 않은 제 스팀 달러 $1를 걸고 싶네요. 저정도로 뻣뻣하다면,…
나는 티비 키드였다. 태호pd처럼 그 소양을 직업적으로 풀어내지는 못했지만. 티비를 절대 배경음 삼아 틀어놓지는 않는 사이보그 덕분일까? 어느 순간 나도 티비를 질적으로 시청하게 되었고,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라 말할 수 있는 것들이 한 주에 서너 개 쯤 되었다. 한국 프로그램들 중 드라마는 보지 않는다. 보지 않아도 이미 초록창의 헤드라인 기사만 봐도 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