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ó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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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의료 윤리에 대한 책이다. 여러가지 의료계 화제에 대해서 그리고 기본적인 윤리문제에 대해서 잘 다루고 있다. 저자는 치과의사 출신인데, 아는 것도 많고 글도 잘 쓴다. 의료에 관한 책 중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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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윤리에 대한 책이다. 여러가지 의료계 화제에 대해서 그리고 기본적인 윤리문제에 대해서 잘 다루고 있다. 저자는 치과의사 출신인데, 아는 것도 많고 글도 잘 쓴다. 의료에 관한 책 중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book.club 님의 이벤트 https://steemit.com/zzan/@book.club/4z4y1y-or 에 참여합니다. 이 시집은 문학동네 시인선 중 하나인데, 올해 초 미니판형으로 특별하게 문학동네와 이마트 24가 콜라보 해서 낸 것입니다. 한정판이었는데, 요새 누구나 구할 수 있도록 다시 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시집의 시 중에 ‘호…
@book.club 님의 이벤트 스짱 북클럽 HF22 기념 | 지금 읽고 있는 책 22쪽 2째줄 에 참여합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제현주의 <일하는 마음> 입니다. >나는 '직장 다니기'에 상응하는 '다른 일'을 찾았고, '직장인'이 아닌 다른 '누가' 되려는지 정하고 싶었다. 프리랜서로 나오기 전에 한 고민을 적은 문장입니다^^
https://ipfs.busy.org/ipfs/QmQifhGhu1yNcp3M4oFvVBepAojzsbeKKDziMDWir3YuZ6 스팀은 하드포크 이후에 또 먹통이었다. 매번 이럴 때마다 페이스북을 만든 저커버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한 장면이 생각난다. 극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건은 아니다. 페이스북이 승승장구하는…
아직 읽지는 않은 책이다. 사무엘 베케트 같다고 하는데, 사실 베케트의 경우 이름과 고도를 위하여 라는 책 제목을 알지만 읽지 않아서 잘 모른다. 특이한 것은 북유럽 작가라는 사실이고,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고 한다. 다 읽어보고 좀 더 이야기해보련다.
재미있는 책이다. 문과와 이과를 나누어 특정 주제에 대해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책이다. 들으면 알만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문학과 역사적인 인물은 익숙치 않은 사람이 꽤 있다. 저자가 독일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유럽 쪽 인물과 사건이 많이 나온다.
단연코 가장 좋아하는 의사 작가는 올리버 색스이다. 현재는 하늘나라에 있는 그의 글을 더 만날 수 없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이 책은 그의 식물 관찰기다. 기본적으로 과학적 탐구자세가 뛰어났던 그는 아마추어지만 진지하게 식물에 대해 연구했고, 멕시코까지 가서 기록한 것이 이 오악사카 저널이다. 그의 글은 항상 따뜻함을 품고 있는데, 이 책의 기록 또한 마…
문학동네 계열사인 난다에서 내는 걸어본다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다. 박상미 작가는 번역가로 더 알려져 있는데, 줌파 라히리의 작품을 번역한 것으로 익숙하다. 얼핏 들춰봤는데, 미술에 대한 조예가 깊은 것 같다. 알고보니 박상미 작가는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다. 뉴욕에서 여러 미술작품을 보고 느낀 것을 오랜 시간 쌓아 만든 책인 듯 하다.
또 다른 책을 시작한다. 외국 번역 서적이고 게으름 예찬이라는 책이다.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지런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외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으름의 정도에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이 책도 게으름 피우며 다 읽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 좀 우려되기도 한다. 마음 다잡고 읽어보겠다.
오늘 펼 책. 에리크 뷔야르가 쓴 ‘그날의 비밀’이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난 후 2차 세계대전이 오기까지 날들에 대한 이야기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서 조금 의아하긴 하다. 그 사이에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데.. 세계 대전을 걱정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와중에 이런 책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