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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마당 식당에서 닥종이 공예를 보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자니 닥종이 공예 갤러리가 있다. 닥종이 공예에 대해서는 간혹 언론을 통해 들어는 보았다. 그러나 직접 본적은 없었다. 직접 작품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닥종이의 질감이 이렇게 멋있는지 몰랐다. 노인들에 대한 작품이 많았다. 거친 닥종이의 질감이 노인들의 거친 삶을 표현하는데 가장 잘 어울렸던 모양이다. 주로 노인들의 희노애락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