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메이커
@prism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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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국회의원의 최대주주여야 한다] : 국회의원 세비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관해서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의 월급에 관해 이런저런 말이 많다. 청와대 청원엔 27만명이 서명했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세비를 깎자는 쪽엔 반대하는 입장이다. 정치학을 전공하는 나로서는 국회의원의 안정적인 세비를 '금권정을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막'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능력있는 흙수저들도 정치할 수 있도록 만든, 노동계급의 피나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