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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코리아 커뮤니티 vs 하이브 코리아 커뮤니티
스팀잇에 새 글이 훨씬 더 많이 올라오고 있다. 적어도 한국 커뮤니티는 스팀잇의 승으로 봐야 하는 걸까?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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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새 글이 훨씬 더 많이 올라오고 있다. 적어도 한국 커뮤니티는 스팀잇의 승으로 봐야 하는 걸까?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퇴근 이후 잠들기 전까지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었고, 금요일 퇴근해서 월요일 출근하기 전까지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었다. 덕분에 난 의지에 따라 강한 몰입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주말이면 김밥과 라면, 배달음식으로 연명하면서 내가 몰입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연속해서 24시간 이상을 집중하기도 했고, 이렇게 몰입이 제대로 이뤄진 날은 한…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아직도 있는지 잘 모르겠다. 예전 중고등학생 시절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별밤은 나에게 안식처와 같은 곳이기도 했다. 뭐 딱히 엄청나게 별밤이란 라디오 프로그램의 팬도 아니었지만, 그 시절엔 누구나 그랬던 거 같다. 늦은 밤 공부하다 지친 날 위로해주는 멘트와 노래들... 잘 생각해보면 삶의 낙이 별로 없었지만, 이…
실패를 모르던 인생, 실패를 견디며... 재수없게 들릴 수 있지만, 제 인생은 태어나서부터 결혼을 할 때까지 실패를 모르던 삶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결혼 이후 금전적인 문제로 욕심을 부린 게 화근이 되면서 지금까지 약 15년 동안의 터널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조만간 이 터널을 나서게 될 거라고...분명 난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입니…
편하게 사용할 이어폰이 하나 필요했다. 우연히 인형뽑기 기계에서 아이폰 번들 이어폰을 발견... 3천원을 투자해서 이어폰을 뽑았다! 아... 정품까진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어폰이면 최소한 소리는 나야 하는 거 아닌가 ㅠ 털썩...
There are bunch of articles in the world. We can't read everything even if we invest our all lifetime. That means we need to choose what to read. I think we need good curator because of this.
예전부터 일상 중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비오는 날 낭만적인 음악을 들으며 창가에 앉아 책을 읽는 것이었다. 이제 나이가 많이 들어서 그런 기분이나 감상에 좀처럼 잘 젖어들진 못하지만 여전히 비가 내리는 날이면 창가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 상상에 빠지곤 한다. 이젠 책 대신 하이브를 읽는다는 게 달라진 모습이랄까? 여튼 오늘은 이 기분 잘 유지…
아주 예전, 스팀 백서를 읽고 스팀의 매력에 빠져서 무턱대고 스팀을 모아서 돌고래까지 갔었다. 그러다가 자금이 필요하여 스팀을 대부분 처분하고 또 사는 게 바쁘다보니 스팀자체에 관심을 거의 가지지 못하고 살았다. 그러다가 1~2년만에 돌아온 스팀잇은 많은 게 변한 것 같았다. 하이브라는 게 생겨있었고 사람들은 이게 문제다 저게 문제다 라면서 갑론을박을 하…
가끔 이런 이야기를 흔히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보통 이 질문에 모범답안은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비슷하지만 조금은 관점이 다르다.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잘하도록 노력하면서 살면 되는 게 아닌가 싶다. 노력으로 안 되는 일이 세상에 있을까? 여…
세상에는 참견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비평할 주제도 아니면서 비평하려 드는 사람도 많다. 영화에 대해 잘 모르면서 이 영화는 어떻고 저 영화는 어떻고 평가하고 음악에 대해 잘 모름녀서 이 음악은 어떻고 저 음악은 어떻고 평가하고 그래 물론 그럴 수 있다. 꼭 잘 알아야만 비평하는 게 가능한 건 아니기는 하다. 하지만 회사 일에 대해서는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