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영
@rh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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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말의 조제 유형 정리
휴대폰에서 읽는 글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말들을 더 자주 보게 된다. “덕력, 덕질, 덕후, 덕계못, 어덕행덕, 휴덕, 입덕, 탈덕” 같은 말을 읽을 때는 내가 점점 섬나라로 갇히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돼지런하게 먹는다.”거나 “처무루룩” 같은 말을 보면서는 절로 웃음이 났다. “커엽다”는 말을 키가 크지만 귀엽다는 뜻으로 오해하기도 했다. 새로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