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자
@rich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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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고양이'='털'
안녕하세요 고양이 집사 '백부자' 입니다 어제는 간만에 우리 첫째 '써니'한테 빗질을 해줬어요, 가만히 좀 있으면 온몸을 골고루 잘 긁어 줄텐데 자기도 좋아 하는 자세와 몸부위가 있는지 한쪽 옆구리만 자꾸 갖다 대어, 중간에 그만 두었습니다. 작정하고 빗어주면 하루 고양이 한마리씩 복제가 가능 할만큼 털이 빠져요 괭이집사 생활 13년 째이지만, 솔직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