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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여전히 스팀잇 하시며 버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It's a sad story because of Japan. Most Japanese don't know the story yet. The sad thing is that Korean doesn't know very well. https://youtu.be/M8ISC8aPWT8
갑자기 어릴 때 듣던 진공관 소리가 듣고 싶어서 엔틱 진공관 앰프와 라디오를 구입하다보니 너무 많이 사 모으게 되서 하나 하나 정리 하면서 팔려고 합니다. 캐나다에는 생각 보다 엔틱 샾이 많고 물건도 많군요. 먼저 팔기로 한 진공관 라디오는 1952년 만들어진 5개의 진공관(12BE6 12BA6 12AV6 50C5 35W4) 이 들어있는 Am 라디오 입니…
지켜보는 내내 단 한 번도 고개 숙이지 않고 경계를 서는 아빠 구스. 그리고 믿고 열심히 풀속에 먹이를 찾는 아이들. 밀착해서 아이들을 돕는 엄마 구스. 왠지 부끄럽다.
토론토에 Yorkdale mall 이라는 큰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미팅이 있어서 갔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입구에서 잠시 머뭇 거렸습니다. 남여 화장실 표시가 없고 같은 곳에 남녀가 드나드는 것이었습니다. 앞에 이런 표지판이 있어서 읽고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안에는 여자 화장실 처럼 칸막이가 되어 있고 좌변기만 있습니다. 어쨌든 남자 화장실이나 여자 화장실…
아직 추워서 두꺼운 잠바들을 입고 다니지만 뒷 마당에는 이제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예전엔 약을 쳐서 민들레가 거의 없었는데 법이 바뀌어서 약을 못쳐서 들꽃들이 뒷 마당을 점령해 버렸네요. 달팽이가 짝짓기를 하네요! 이제 잔디를 깍아야 합니다.
한국에서 시카고로 오는 집사람을 데리러 토론토에서 10시간 잡고 운전을 시작했다. 사이나에서 미국 국경 통과해서 달리던 중 갑자기 뒷 바퀴쪽에서 먼가 요란한 소리가 난다. 그래도 흔들림이 미미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타이어 점검하라고 경고등이 들어와서 고속도로에서 나왔다. 젠장 ! 타이어가 죽었네! 트렁크를 열어 쟈켓을 찾았지만 나사를 풀러야 할 툴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