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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볼때 기대를 안했는데 어 재밌네 하는때가 있다. 그런 경우 행복하다. 유명하지 않은 영화를 볼땐 배우를 본다. 스토리는 알수가 없으니 아는 배우가 있으면 보고 집중하게 된다. 배우는 영화의 얼굴인거 같다. 하지만 신인들만 나오고 흥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서신애 아는 배우다. 많이 컸다. 우유먹던 아이 같은데 믿고 봤는데 의외로 재밌게 봤다. 싱싱한…
워낙 이슈가 되서 봤다. 1편도 봤기때문에 봤다. 그새 1편 내용이 가물가물 스토리는 그대로 연결된다.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의 과거 역사가 다 공개된다. 그러다 보니 스토리가 엄청 많다. 집을 지키는 성주신 마동석은 상당히 코믹하다. 귀신인데 현실감이 뛰어나다. 김향기는 늘 귀엽다. 특수효과는 헐리우드급이다. 차태현이 안나와서 아쉽 끝은 또 뭔가 이어…
대천가자 조개구이 무한리필 시켰는데 떡볶이 나오고 치즈도 굽고 반찬놓고 조개놓고 많이 에어컨으로 시원 대천해수욕장에서 튜브타고 둥둥했는데 바다사진 않찍은;; 배불리먹었습니다! 또 가야지 대천
여자주인공도 이쁘고 남자주인공도 잘생겼고 이름들은 모르겠다 찾아보면 알수 있을거 같은데 유명인들 같은데 남자주인공은 조성모 닮았다 화면은 깨끗하고 질감이 좋았다 밝은편이고 소재는 특이했다 여러편 시도했다가 중도 포기했는데 별기대 없이 보다가 끝까지 본영화 뭔가 청량한 느낌
입구에 이름이 이집 이름인가? 바나나? 인테리어 만점!(https://ipfs.busy.org/ipfs/QmdFC6Lw8j5fRbQJiwuLKZAEeFT41hSGbCi3EEzxKiQQvV) 곰을 보니 단군신화가 생각난다
본지 꽤 됐는데. 이것은 참 재밌게봤다. 개인적으로 판타지를 좋아해서 크게 흥행한거 같지 않은데 난 재밌었는데 강동원도 나오고 여주인공 신은수도 참 이쁘고 이 영화보고 실환가 의심했다는.. 내용은 실화일수가 없는데도.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다.
https://youtu.be/82niqWPY6KE 김현철은 좋아하는 가수이다. 폭발적인 가창은 아니지만 그의 감성은 이국적이다. 춘천으로 가는 기차는 스위스로 가는 기차같다.
흥선대원군은 서원이 문제가 많다고 해서 서원철폐 정책을 폈다. 많은 양반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강하게 반발하는 양반들에게 흥선대원군은 더욱 강하게 말했다. "공자가 다시 살아돌아와도 서원은 철폐하겠다."고 공자가 다시 살아날수 있었을까? 부활과 같다? 공자는 B.C. 479년에 돌아가셨다. 거의 2천년후의 서원에 영향력을 가졌다는것은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