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sang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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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 4. 어쩌면 소수의, 각자의 취향 / 바차타에 대한 단상
최근 1년 사이에 눈에 띄게 바차타를 공급하는 곳이 많아졌다. 살사클럽에선 아무래도 살사가 주가 되고 바차타는 쉬어가는 역할로 잠깐 들어가는데 불과했는데 (물론 여전히 살사클럽에선 바차타음악보다는 살사 음악이 훨씬 많이 나온다. 일부 바차타 음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날을 제외하고는) 사람들의 취향이 일순간에 변한건지 아니면 요구하고 싶었지만 주위 시선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