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hang
@se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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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면서 일하는 게 두렵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사실 저는, 작년 2월달부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정말로 오랜만에, 고객이 찾아와 연락을 주셨는데요.. 제작해주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편하게.. 돈 벌수있는데.. 왜 나는 알바를 할려고 했었을까.. 알바할 시간에, 내가 전단지나 광고쪽에 쫌만 더 신경쓴다면.. 어떨까?? 하지만,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