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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이 식목일이다. 300평짜리 밭 한떼기에 무얼 할까 고민을 해본다. 매해마다 고민을 하고 뭔가를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실행을 한적이 한번도 없다. 해본다는 것이 그저 옥수수 모종 몇개 심어보는것 외엔..... 게을러서 손이 많이 가는 농사는 할수가 없음에도 욕심은 많아서 많은 수확이 있는것을 검색해본다. 밭을 소유한 초창기에는 매실 3그루를 심…
아내가 말했다. "돈좀 실컫 써 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말이 왜 내게는 상처가 될까? 여자는 모른다 지금 이순간 에도 나는 치열하게 삶을 살고 있다. 아내의 말은 그 결과가 그다지 소중하지 않다 말로 들리기도 하다. 내가 좀스런 인간 일까? 한번도 돈을 벌어 본적이 없는 아내가 부럽다.
김학의 장자연 버닝썬 잊혀젔었던 사건들이 수면으로 떠오르며 한국사회를 발칵 뒤집고 있다. 유튜브를 보니 겉으론 멀쩡하게 보이는 똘아이들이 한국사회를 지배했다는 사실에 경악을 하게 한다. 특히나 강제로 개와 **를 하게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것들이 과연 엘리트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시험만 잘보는 개들이 판치는 세상이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주말에 자꾸 폭식을 하다가 배탈이 나서 월요일 출근이 부담스럽다. 아침이 밝아오고 어김없이 일어나 컵라면을 끓인다. 또 한주의 시작이다. 이번주는 또 얼마나 다이나믹한 한주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