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레오
@shon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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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Writing] 새해의 시작.
새해가 시작 된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구정이 있으니 아직 또한번의 시작이 남아 있겠죠? 새해가 시작되며 회사의 인수합병을 결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진입을 목표로한 새로운 자금이 투자되고 회사의 외형이 커지긴 하겠지만 저의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하기에 마음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이것도 저의 욕심이겠죠? 어쨓건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