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OOOH
@siwo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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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생활기] 비행기 티켓에 이름과 성이 바뀌었다?
남편 회사에서 비행기표를 보내주었다. 티켓을 받고, 이름 스펠링을 확인하고, 날짜와 시간을 확인했다. 이제 정말 가는구나, 실감이 났다. 해외이사 때 보내지 못했던 짐들을 가방에 꾹꾹 눌러 담았다. ▲비행기에서 본 멕시코시티 출국 당일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공항으로 갔다. 그리고 배웅하러 나오신 시어머니. 티켓 발권 후 인사와 작은 담소를 나누고 출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