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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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386의 헬게이트
김어준씨가 진보진영이 미투로 인해 공작을 당하고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예언했다더군요. 정확히 말합시다. 위태로워질 수 있는 것은 진보진영 전체가 아니라 386진영입니다. 소위 민주화 세력이 얼마나 성평등 의식이 빈곤한지는 두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새천년 NHK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80년대 운동권 남정네들의 로망이 동정은 창녀들에게 주는 것이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