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mountainsea
@skymountainsea
·
#불편함 #스니커즈 0111
단화를 신기에는 내발이 작고약하다. 패션으로 신으려해도 사놓고 거의 안신어짐.. 그냥 편한구두나 편한 운동화를 신어야한다.. - 무지한스승
4th Street Bar
Hive-Bar
Browse freely. Sign in only when you want to participate.
Hive-Bar · Powered by Hive · beta-fdb5b5b
Hive profile
@skymountainsea
Sign in with Hive Keychain to follow this account.
단화를 신기에는 내발이 작고약하다. 패션으로 신으려해도 사놓고 거의 안신어짐.. 그냥 편한구두나 편한 운동화를 신어야한다.. - 무지한스승
#내가장애를가진사람이라면 #불편함 #app #0109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는 몸이 불편한 분들까지 포용하고 좀 더 살기 편한 공간은 아닌 듯 하다. 아직 모자르다. 아직 다수만을 위한 공간에 가깝다. 하지만 아무도 모른다, 우리 다수중 누가 당장 내일 소수의 불편한 몸을 가진 사람이 될지. 모든 사람을 위하는 사회가 되도록, 그쪽으로 가까워지는데 우리 모두…
pc방은 큰 마켓팅없이 가깝고 빠르고 적당한 가격이면 장사가되는 듯 하다. 한국pc방 특유의 그 깨끗하고 세련된 느낌이 계속 우리를 불나방처럼 불러모은다. 불편함은 중독성과 공간의안전성 그리고 유통되는 음식의 퀄리티와 위생적인 부분이 잘 관리되면 좋겠다. #불편함 #12232018
#교보문고 #서면교보문고 #소비도구의전락 리뉴얼한 후로 너무나 편안하게 독서문화생활을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기에 좋지만, 또 한편으론 책의 파손이 쉽고, 그에 대해서 출판사가 모두 책임져야한다는 것이(금전적으로) 좀 아닌가 싶습니다. 책의 상징성이 있고 단순히 소비행위를 촉진하기 위한 도구로 여겨지는 구조속에 놓이게 되면 책의 가치가 땅으로…
#불편함 어플 글 게제 on a daily basis #택배기사가행복한택배서비스 #여유있는삶 #app #uncomfortable #1217 #deliveryservice 택배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바로 시간의 절약과 소비자의 편리함이다. 그걸 서비스 해주기에 택배기사는 돈을 번다. 하지만 정규직 직원신분이 아닌, 개인자영업자 신분이다. 그래서 시간당…
p275 학교에 대한 또 다른 환상은 우리의 배움(learning) 대부분이 교육(teaching)에서 주어진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p276 문화 혁명으로 학교교육의 신화를 벗겨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음으로 이런 시도는 학교교육의 그릇된 이념-사람들을 길들이면서 어쩔 수 없이 학교교육이 필요하다는 신념-에서 인간의 마음을 해방시키는 투쟁으로…
대항적 연구, 곧 현재 통용되고 있는 패키지 해결책들에 대한 근본적 대안을 찾는 연구는 가난한 나라들이 살 만한 미래로 나아가는 데 결정적으로 필요한 요소다..... 이런 연구가 어려운 것은 분명하다. 연구자는 첫째로 모두의 눈에 명백한 것마저 의심해야 한다. 둘째로는 정책 결정권을 가진 이들에 대해 눈앞의 개인적 이해를 좇지 말라고 설득해야 하며, 경우…
#결정흔들리지안않고마음먹은대로 #마지막문장 #인생책 "포커처럼 인생은 하나의 긴 게임이고, 가능한 한 최고의 베팅을 한 뒤에도 계속 패배를 경험할 것 이다. 그렇지만 미래를 절대 확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나면 더 잘할 수 있고, 더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면 우리의 할 일은 매번 옳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을 정확하고 객관적인 세…
즉각적이고 장기적으로(꾸준히 사용시) 주름이 정말 펴진다는 "유사보톡스효과"를 가진 #라인리프터 (붙이는 바늘형 화장품) #마이크로니들패치 최초로 써봅니다~ 저의친구들 10년뒤에 누가 더 젊어보이느냐에 따라 이 효과를 알 수 있겠죠오~~ ㅎㅎ #애터미 #신제품 #3차재입고까지매진 #무균실제조 #무방부제 #천연성분 #장영실상수상
오늘은 8시반부터 약 9시반까지 1시간 동안 동네에서 10년 넘게 안경점을 해오신 두 분의 사장님들과 얘기를 나눴다. 거기서 지금 쓰고 있는 안경을 맞춘 이후에 계속 꾸준히 애터미 제품과 정보를 전달하러 다녔었는데, 긴 얘기를 못나누다 이번에 처음 나눈 듯 하다. 역시 두 사장님 다 장사한 지 오래되서 그 내공이 상당히 있었다. 장사 라는 것 자체의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