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d
@ssurikung
·
우리는 어떻게 유린당해 왔는가? (who is holding the bag)
안녕하세요. 쑤리꿍입니다. 유독 추웠던 어젯밤부터 몸상태가 급속도로 나빠져 오늘은 손가락 까딱할 힘도 없는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꼭 쓰고 싶은 글이 있어, 타이레놀 몇 알에 의지하여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어느 때보다는 머리는 더 차가운 것 같습니다. (사실은, 1시간 넘게 쓴 글이 한 번 다 날아가서 지금은 멘붕이 좀 오기는 했습니다. 오기로라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