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과위
@sunny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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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죽 먹기!
꿈을 꿨다. 사막 한 가운데서 두리번 거리고 있는 나에게 신의 음성이 들린다. "어디로 가느냐?" 모든것이 뿌옇다. 그 곳에서 내가 누군지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어리둥절한 나에게 신은 다시 되 묻는다. " 넌 애굽에서 나 왔느냐?" "에???" 웬 애굽? 속으로 화들짝 놀란 내 모습을 신께 들킬까 애써 태연한 척 한다. 그리고 신께 되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