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un
@s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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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갈비집^^
친구가 입원했다길래 찾아갔다가 저녁먹으러 ㄱㄱ 이렇게 올지 몰랐는데 같이간 친구가 생각해냄..올만에 칭찬해^^// 도착하니 대기줄....번호표받고 대기 ...한시간 더 기다린듯하다....우선 앉자마자 고기주문함^^배가너무 고파요... 일하시는분들이 구워주신다...바라보며 침흘리며 대기중...첨왔다고하니 고기한점에 밑반찬을 올려주신다... 처음엔 고추장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