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boy
@ta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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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읽고 생각하기]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준
https://cdn.steemitimages.com/DQmSVa6DjY2giiT5t6VSHbVWuC9yNbpkyFBMWDhzz6UceBL/image.png 저는 학창시절 시라고 하면 시에 숨겨진 시대상 읽어내기에 국한되어있었죠…. ㅎㅎ 어릴 때는 시의 재미를 느끼지 못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시에 대한 매력에 빠져드는 중 입니다. 예전에 티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