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g
@terran
·
대부도를 처음감 이제 갈일 없음
오늘도 라이딩~! 벌써 3주째내요 원래 주말은 어디 예식장 다녀오지 않으면 방콕인데..무려 3주동안의 주말은 그야말로 땀이 비오듯 흘린다는 말의 참맛을 보았구요 물의 소중함 시원한 바람의 소중함 그리고 에어컨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는 한주 였내요 늦잠도 자고 싶은거야..뭐..ㅎ 남들 다가는 대부도! 처음 가봤내요 자전거를 타고..ㅎ 이제 죽을때까지 갈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