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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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이 거의 풀로 찼읍니다.
공부하는 사람이 갑자기 엄청나게 많아졌읍니다. 평소에 가던 독서실이 빈자리가 거의 없이 채워졌읍니다. 방학이라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읍니다. 얼마전 구립도서관 공사가 12월 31일 까지 한후에 1월1일은 신정이라 쉬고, 1월2일에 정식으로 재 개관한다고 하였는데 공사가 덜 된 것인지 아니면 새롭게 예산이 들어온 것인지는 모르…